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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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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선교회 대표
  • IEM 국제학교 교장
  • 한국 다음세대 살리기 이사장
  • 한국 기성세대 살리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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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ANTS 신학교 대표
  • 미국 TCS 학교 이사장
  • CBS 새롭게 하소서 방송 출연
  • 전)인도 OTC 대학 총장
  • 전)시사 영어학원 스타강사
  • 전)전주, 천안, 대전 시사 영어학원 이사장
  • 전)충남 상임통역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국의 기독교가 들어온지 130년 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한국의 기초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것을 봅니다. 가정이 깨어지고 교회에 다음세대가 죽어가는 것을 각 회와 가정들을 보며 체감을 합니다.

사실상 해방 후 한국땅에 부흥이 오며 교회가 일어나기 시작한 시점을 생각한다면 약 60년만에 우리는 교회와 한국의 사회에서 다음세대의 위기를 봅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세상의 쓰나미에 그리스도인으로써 정체성을 잃어버리며 무엇을 다음세대에 전수해주어야 하는지를 몰라 이곳 저곳을 헤매이는 그리스도의 가정들을 봅니다.

반 지성주의시대에 물질 사회의 풍요로움을 따라서 살다 이제는 그 풍족함이 우리의 가정에 침투하여 문화적인 반향에 기독교를 어지럽게 만듬으로 이제는 가정에서 신앙의 전수를 찾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그런데 유대인들은 북이스라엘 B.C 722년에 앗시리아에 망하고 남유다가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망함에도 불구하고 A.D 1948년에 없던 나라가 약 2534년이 지난 후에 정확하게 하나님이 약속한 데로 생깁니다. 그리고 그 나라가 전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엔터네인먼트등에 세계를 이끌어가는 민족이 되었습니다.

없던 나라가 갑자기 한 순간에 그것도 없어졌었지만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어떻게 생겼을까요? 그것은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졌었지만 이스라엘이라는 민족은 건재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를 잃어버리고 약 2534년 동안 없어져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어나 나라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민족으로써 민족주의가 정확한 정체성으로 그들의 중심에 박혀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이방나라에 살면서 이방인의 옷을 입고 이방인의 문화를 가지고 이방인의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들의 껍데기는 이방적이었지만 그들의 속 사람은 정확하게 이스라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그 속 사람은 어떻게 이스라엘 사람이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그들의 정신과 본질인 토라가 중심이 되어 그 민족의 민족주의를 이끌어 같던 것입니다. 그 토라는 그들의 중심이 되어 이 민족의 정신이 되었고 이것을 통해 그들은 나라가 없지만 하나의 가치관을 가진 민족으로 나라의 회복을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럼 토라는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바로 성경을 가정에서 전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그 토라를 어디에서 전해주었습니까? 학교나 사회의 어떤 기관이 아니라 바로 가정에서 였습니다.

바로 가정이 가치관을 전수하는 공동체요 학교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가정이 정신과 본질이 전승되는 기관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이제 가정을 일으켜 세워 가정마다 토라 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각 가정마다 신앙을 전수하는 기관이 된다면 우리의 아이들이 세상의 가치관이나 정신을 따라 살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만일 가정이 신앙을 전수하는 공동체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우리의 아이들을 세상이 말하는 가치관과 세상이 말하는 정신과 본질을 따라 사는 세속인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가정들이여 이제 우리 함께 일어나 가정을 하나님의 말씀을 토라하는 공동체를 세워 모든 열방이 주 볼 때까지 함께 손을 잡고 나아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가정학교가 되기를 원합니다. 가정학교들이 일어나 신앙을 전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부모가 살면 아이들이 삽니다.
아이들이 살면 가정이 삽니다.
가정이 살면 나라와 교회가 살것입니다.

마이클 선교사